
소셜 게임 개발사 아카츠키에서 개발하고 다음과 이메진이 공동으로 퍼블리싱하는 '신데렐라나인'은 야구를 소재로 미소녀들이 등장하는 소셜 게임이다. 자신이 보유한 캐릭터로 강력한 야구부를 결성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각 캐릭터별로 만들어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해 탄탄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한편 이메진은 그간 팔라독, 좀비스트리트, 고양이전쟁2, 몬스터워즈 등 국내 게임 콘텐츠를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해온 스마트폰 게임 퍼블리셔다. '신데렐라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