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는 인터뷰를 통해 'MVP'라는 한국 프로야구 응원가를 제작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응원가 녹음 현장 및 광고 촬영 모습 등 최근 윤하가 'MVP베이스볼온라인'과 함께 활동한 근황들이 담겨 있다.
이어 "이용자 여러분들이 게임을 즐겁게 하실 수 있도록 응원가 느낌의 곡을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제 노래가 선수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야구를 함께 응원하기 위한 곡을 만들었다"고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윤하는 시구 등을 통해 처음 야구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 홍보 모델을 활동하며 느꼈던 점, 주변 사람들의 반응 등을 인터뷰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윤하는 마지막 인사말을 통해서 "앞서 '런'이라는 곡을 리메이크 해 WBC 응원가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번에 발표하는 곡도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는 노래"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곧 발표하는 'MVP'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윤하가 부른 프로야구 응원가와 이용자들의 참여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곧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