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워페이스'의 게임 밸러스 점검 및 서비스 안정화 작업을 모두 마친 넥슨은 매 테스트마다 수렴한 국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게임에 적극 반영,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이와 함께 총기 55종과 방어구 45종, 총기부착물 39종, 스페셜 무기 13종 등 총 152종에 달하는 실제와 같은 다양한 장비아이템도 함께 오픈한다.
넥슨은 '워페이스' 오픈을 기념해 5월 1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각 병과 별 고급총기를 제공하고 캐릭터 생성 및 튜토리얼 완료 시 제공하는 게임머니를 2배로 상향 지급한다.
또한 튜토리얼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조준 사격의 제왕', '원샷원킬', '최고의 암살자' 등 다양한 도전과제를 달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1대),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60' 그래픽카드(5개), '기가바이트 G1 sniper3' 메인보드(5개) 등을 지급한다.
'워페이스'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배 실장은 "지난 2012년 9월 1차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워페이스'가 드디어 오픈한다"며 "정통 FPS게임을 기다려 온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워페이스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로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워페이스' 오픈과 함께 넥슨 PC방을 통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무기 및 방어구 등 다양한 장비 아이템을 고급 등급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경험치' 및 '게임머니', '벤더 포인트' '부활코인'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PC방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