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차세대 Xbox 가격 확정? "499달러에 판매 될 것"
![[월드뉴스] MS 차세대 Xbox 가격 확정? "499달러에 판매 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61606430076055dgame_1.jpg&nmt=26)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차세대 Xbox에 관련한 최신 루머가 게이머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루머는 차세대 Xbox 발표 일정을 유출했던 파울 튜롯(Paul Thurrott)을 통해 전해졌는데요. 파울 튜롯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차세대 MS는 일시불 499달러, 2년 리스 계약에는 최초 299달러 이후 매월 10달러의 비용이 필요할 것이라고 합니다.
가정용 홈시어터 시장으로 진출을 노리고 있는 차세대 Xbox 판매 방식은 Xbox 360과 동일한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MS는 이번 E3 쇼에서 차세대 Xbox와 함께 Xbox 360의 염가 버전을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파울 튜롯은 이미 차세대 Xbox 발표일을 정확히 예고한 바 있어 신뢰도가 높다고 해외 매체들은 평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MS는 지난 24일 Xbox와 관련한 생사를 준비 했었지만, 경쟁 기종이 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의 충격적인 발표 때문에 공개일을 미룬 것이라고 하는데요. 차세대 콘솔 하드웨어 전쟁이 점차 치열해 지면서 이득을 보게 되는 건 소비자인 만큼, 두 회사의 소리 없는 전쟁을 게이머들은 즐거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닌텐도, E3 20213에는 방문자 대상 이벤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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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25일(현지시간)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E3 2013에는 별도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닌텐도는 신작 라인업과 Wii U, 3DS와 관련한 신규 기능을 이번 E3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는데요. 별도의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E3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런 배경에는 닌텐도 위기설이 확산되면서 인터넷 방송인 '닌텐도 다이렉트'의 연이은 개최 등으로 게이머의 눈길을 끌 소식을 먼저 풀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는데요. 이번 E3에는 콘솔 하드웨어 경쟁 업체인 소니와 MS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가 등장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악수가 될 지도 모른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모장, 미국 완구 업체 재즈웨어와 '마인크래프트' 상품화 계약 체결
![[월드뉴스] MS 차세대 Xbox 가격 확정? "499달러에 판매 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61606430076055_3.jpg&nmt=26)
블럭을 채집해 다양한 물품을 만드는 독특한 재미를 가진 '마인크래프트'가 장난감으로 재탄생 한다고 합니다. '마인크래프트'를 개발한 모장은 지난 23일 미국 완구 업체 재즈웨어와 상품화 계약을 체결한 것인데요. 블럭으로 표현된 귀여운 몬스터와 다양한 아이템 상품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장과 '마인크래프트' 장난감 계약을 체결한 제즈웨어는 세가 '소닉더헤지혹' 시리지, EA 산하의 팝캠소프트 '식물대좀비' 등 다양한 게임 시리즈를 완구로 만들어 판매한 실적이 있는 회사인데요. 아직 구체적인 상품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2013년 중으로 다양한 '마인크래프트'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네요.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