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표 선발전은 지난 '던전앤파이터 액션토너먼트' 개인전 및 대장전 부문 본선에 진출한 24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추첨을 통해 총 4개조로 나뉘어 예선 및 본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넥슨은 이날 경기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용자 선착순 300명에게 '던전앤파이터' 세라 쿠폰(1만 세라)을 지급할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한국을 대표할 선수로 누가 뽑힐 지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이미 실력이 입증된 선수들의 경기인 만큼 더욱 박진감 넘치는 대회가 예상되니,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 현장에서는 '던전앤파이터 바자회'를 열고 던전앤파이터 캐릭터가 그려진 야구점퍼 및 피규어, 아트북, 후드티 등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행운 상자'을 판매하며 당일 판매 수익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