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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게임, 자체개발 3종으로 카톡서 '홈런'

NHN 한게임, 자체개발 3종으로 카톡서 '홈런'
한게임이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3연타석 홈런을 날리고 있다.

NHN 한게임(게임 부문대표 이은상)이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 '포켓슈퍼히어로즈 for Kakao'가 26일 기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무료게임 순위 각각 1위와 4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피쉬 프렌즈 for Kakao', '우파루 마운틴 for Kakao'에 이어 '포켓슈퍼히어로즈 for Kakao'까지 한게임이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 자체개발작 3종이 연이어 히트에 성공한 것.

특히 자체개발작 3종이 낚시게임과 SNG, 캐주얼 배틀게임 등 각각 다른 장르로 출시, 한게임의 스마트폰게임제작 능력과 함께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에 대한 시장의 인지도를 보여주는 결과다.

'포켓슈퍼히어로즈 for Kakao'는 전작들처럼 탄탄한 게임성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신속한 업데이트가 가능한 HTML5 엔진을 도입, 고객의 요구와 반응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NHN 한게임은 이같은 이용자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리그 오브 히어로즈 시즌1' 이벤트를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전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리그에 참가, 리그 시작시 대전 승점이 초기화 되고 종료 시점의 대전 승점을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해 SS급 히어로 등 순위에 따라 차등으로 게임내 다양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4월 30일부터는 10레벨 달성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응모권을 지급, 아이패드미니를 비롯해 식음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22일까지 진행한다.

NHN 게임제작1실 조광래 실장은 "대전을 선호하는 국내 이용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포켓슈퍼히어로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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