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카루스'는 총 제작기간 10년, 개발인력 200여명 투입돼 위메이드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게임.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다.
'이카루스'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최근에 해본 MMO 중 첫 느낌이 가장 좋네요", "기대치 이상을 충족시킨 유일한 게임이다, 2차 CBT가 기다려진다" 등 펠로우 시스템, 클래스 별 연계기, 시원한 타격감에 호평했다. '이카루스'는 이용자들의 크고 작은 의견들을 수렴해 즐길 거리를 보완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2차 CBT와 OBT 등의 일정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위메이드 측은 "침체된 MMORPG 시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용자들의 큰 기대처럼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대작으로 완성 시킬 것"이라며 "10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 개발을 거치는 과정에서 일어났던 재미나고 감동적인 뒷이야기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