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푼코퍼레이션은 7일 오전 11시부터 '레드블러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공개 서비스는 지난 비공개테스트에서 지적된 캐릭터 밸런스를 조정하고 신규 캐릭터 4종과 3개의 필드를 추가한 버전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시작 1시간 전부터 '레드블러드'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길드원을 모집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을 시작할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도 공유되고 있는 상태다.
빅스푼코퍼레이션 김영열 실장은 "'레드블러드'에 쏟아지고 있는 이용자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게임성과 서비스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블러드'은 캐릭터 선택 시 여러 캐릭터에 명령을 내리는 '가문' 시스템으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가문' 시스템은 캐릭터 선택화면에 등록된 캐릭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훈련을 통해 육성시키는 시스템이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