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대표이사 강석희)이 10일 공시한 1분기 실적 공시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 1분기 모바일게임 매출 49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분기대비 1286%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말 출시한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등 '다함께' 시리즈의 연이은 흥행에 힘입은 결과다.
한편 CJ E&M은 1분기 매출 3689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방송사업부문 1722억 원, ▲게임사업부문 931억 원, ▲영화사업부문 568억 원, ▲음악/공연/온라인사업부문 468억 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CJ E&M은 "2분기 광고경기회복에 따른 방송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및 모바일게임의 지속적인 선전, 방송 '몬스타', 영화 '고령화가족', 공연 '브로드웨이42번가' 등 전 부문에 걸쳐 기대 라인업이 준비돼 있는 만큼 영업이익이 더욱 호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