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동기대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8%, 2.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R&D 인력 투자 등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21.4% 감소했다.
최근 출시된 '이사만루2013 KBO', '다크어벤저' 등 신작이 초반부터 호조를 보이고 있어 다수의 게임 출시가 예정된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게임빌 이용국 부사장은 "시장 성장에 발맞춰 투자를 적극 확대하며 특정 국가, 특정 플랫폼, 특정 게임에 국한되지 않는 폭 넓은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2분기는 20여 종의 신작 출시로 대규모 세몰이에 나서는 시기로 국내∙외 시장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약 50종의 모바일게임을 바탕으로 지역별로 다양한 플랫폼에 적극 대응, 기존의 북미, 일본 등의 선전에 이어 유럽, 중국, 동남아 시장까지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