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우수한 모바일 게임 개발력과 전세계에 걸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전부터 꾸준히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국내외 모바일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대형 온라인 게임 기업들의 모바일 게임 진출 등 시장의 변화를 맞아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퍼블리싱을 통한 소규모 모바일 게임회사들의 지원 확대를 위해 퍼블리싱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비트레인' 투자를 시작으로 우수한 아이디어 및 게임개발 능력이 있으나, 자금, 기획, 서비스 및 운영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모바일 게임회사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개발사와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해외 현지시장에서 컴투스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 '컴투스 허브 2.0'이 페이스북과의 연동 등 소셜기능을 더욱 확장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어, 향후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게임들의 글로벌시장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투스 퍼블리싱 및 투자담당 정문희 이사는 "'비트레인'이 아직 신생 기업이지만 유명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우수한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고, 열정적이면서 긍정적인 경영진의 마인드가 돋보이는 유망한 기업"이라며 "우량한 신생 개발사의 발굴과 투자가 시장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후로도 적극적으로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