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은 지난 18일 1차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마친 '풋볼스타'가 이용자의 높은 관심 속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 한 이용자들은 NHN이 '야구9단'을 개발-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가 그대로 접목된 실시간 게임 중계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또한 선수카드의 그래픽 완성도가 높아 최근 유행하는 카드 수집 기능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무엇보다 테스트 시작과 함께 총 8회에 걸친 패치 업데이트와 48시간마다 시뮬레이션 밸런스 조정, 버그수정을 지속적으로 진행, 이용자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 등은 이용자 편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NHN은 5월 20일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를 진행하고, 이후 40명의 이용자를 선정하여 대상 집중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는 추가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공개테스트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철저히 반영할 계획이다.
'풋볼데이' 공개테스트는 오는 8월 말 진행될 예정이며, 이용자간 대결(PvP)요소를 강화해 세계 명문 클럽들의 실제스쿼드에 속한 선수들과 대결하는 '월드투어' 모드,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된 팀들과 매일 경기를 치르는 '데일리매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친선경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NHN은 "NHN이 보유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성공 노하우를 총망라하여 완성도 높은 '풋볼데이' 공개테스트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며 "'풋볼데이'는 모바일 연동도 눈앞에 두고 있어, 실시간으로 개입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게임의 묘미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