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윈드러너 for Kakao'(이하 윈드러너) 이용자들이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와 함께 게임 속 달리기를 통해 후원금을 모으는 형식으로 1미터를 달릴 때마다 1원씩 적립해 1000만원을 달성하는 이벤트다.
해당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와 함께 달린 거리만큼 적립된 후원금은 동물자유연대에 전액 기부되며 멸종위기 동물보호와 야생동물의 복지 지원, 전시를 위한 야생동물 포획 금지법 등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쓰이게 된다.
위메이드 측은 "이번 이벤트 기간 내 '윈드러너' 모든 이용자들에게 8종의 멸종위기 동물 소환수 중 1종을 무작위로 선사할 예정"이라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 곧 후원으로 연결되는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3월 '윈드러너 for Kakao 기적의 111릴레이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4월에는 '로스트사가 씰' 판매 후원금을 빈곤아동 돕기를 위해 전액 기부하기도 했다. 5월 초에는 국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에브리타운 for Kakao'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