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를 품다'의 세 번째 시나리오는 조조를 떠나 유비를 찾아나서는 관우와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하는 손권, 관도를 둘러싸고 조조와 원소가 펼치는 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30일 진행되는 제 3막 '진격의 관우' 업데이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시나리오에 따라 3막 1장부터 5장까지의 퀘스트와 함께 전쟁 선포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각 동맹들은 원하는 동맹에 전쟁을 선포할 수 있으며 상대 동맹이 이를 수락할 경우 전쟁을 치를 수 있다.
이 외에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장비, 신규 영입 장수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