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퍼즐앤드래곤' 후속작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겅호는 27일 공시를 통해 일부 매체가 보도한 '퍼즐앤드래곤' 후속작은 구체적인 개발 예정조차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퍼즐앤드래곤' 후속작 소식은 일본 산케이경제신문을 비롯한 매체들을 통해 알려졌다. 산케이경제신문은 27일 겅호가 '퍼즐앤드래곤2'를 개발 중이며 전작의 시스템을 계승하고 이야기 구조를 강화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퍼즐앤드래곤'은 겅호가 지난해 2월 출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겅호는 이 게임하나로 닌텐도의 시가총액을 넘는 1조5420억 엔(약 12조6000억 원)을 기록해 화제가 됐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