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래머 지망생은 물론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1일 오후 5시까지 넥슨인 홈페이지(http://www.nexonin.com)에서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서류전형과 과제심사, 면접을 거쳐 30명이 NOS 시즌 5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모든 미션이 끝나면 개별 미션 수행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1등 300만원, 2등과 3등에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와 별도로 각 미션마다 결과에 따른 부상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2013년 하반기에 시행되는 넥슨 컴퍼니 공개채용에 가산점을 받는다. 그 밖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현직 개발자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09년 시작해 올해로 시즌 5를 맞은 NOS는 예비 개발자들에게 게임 업계 입문에 필요한 실질적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왔다. 실제로 지난 2012년 NOS 시즌 4 참가자 30명 중 8명이 2012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넥슨 컴퍼니에 입사했다.
넥슨 서민 대표는 "NOS를 통해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개발자들이 경험과 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며 "게임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예비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