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최대 주주 바뀐 JCE, 주가 반등 나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31154420077760dgame_1.jpg&nmt=26)
JCE는 지난 달 31일 기존 넥슨코리아 외 3인에서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이하 스카이레이크) 외 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스카이레이크는 '진대제' 펀드로 유명한 사모투자전문회사로 최근 게임업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지요.
조이시티로 새출발할 JCE의 향후 행보도 주목됩니다. 증권가는 JCE의 주력 온라인게임인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중국 성공 여부가 회사 성패를 판가름할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삼성증권 박재석 연구원은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 중국 진출은 각각 텐센트와 세기천성을 통해 올해 말 이뤄질 전망"이라며 "'프리스타일'이 중소 게임사를 통해 초기 분기당 20~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1위 업체인 텐센트를 통해 출시될 '프리스타일풋볼'은 분기당 40~50억 원 로열티 매출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게임주 연이은 투자 주의보
지난주 플레이위드, 바른손게임즈 두 게임주에 투자 주의보가 발령돼 우려됩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달 31일 플레이위드를 3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5월 31일 종가가 15일 전일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지요.
앞서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됐던 바른손게임즈의 경우 지난 달 28일 투자주의 종목으로 한 단계 경고등급이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투자 경보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여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종목으로 꼽힙니다.
두 게임주는 눈여겨볼만한 호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폭등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플레이위드는 지난 5월 마지막 주에 4번의 상한가를 거듭하는 등 이상 급등을 보였지요. 바른손게임즈도 5월초 줄 상한가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리는 단타성 투자보다는 안정된 실적과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는 투자가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