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3일 '티르온라인'이 신규 가입자 15만 명, 동시접속자 2만 명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PC방 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티르온라인'은 14위에 올라 대작으로 평가받는 온라인게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접속자 폭주 현상 및 PC방 사용시간 증가 등 인기에도 불구하고 단 한 차례도 서버다운과 렉 현상도 발생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티르온라인'의 이같은 게이머들의 쏠림 현상은 게임의 가장 큰 매력요소로 손꼽히는 방대한 콘텐츠가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인 편리한 게임성 이외에도 국가전, 길드 공성전, 해적왕 섬 쟁탈전 등 하드코어 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게이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박성춘 PM은 "'티르온라인'에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레벨을 달성한 상당수의 이용자들이 '신세계'가 열린다며 콘텐츠에 매우 만족해 하고 계신다. 2시간만 열심히 플레이 하시면 20레벨까지 쉽게 도달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