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관호 위메이드 창업자(이사회 의장)가 보유 지분을 해외 투자사에 대량 매각했다.
박 의장이 지분을 매각한 곳은 벤치마크그룹(BENCHMARK GROUP PTE LTD)이라는 해외 기관 투자사. 싱가폴에 위치한 다목적 투자사로 알려졌다. 박 의장은 이 투자사에 지분 50만4000주를 넘기고 나머지는 현금화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해외 기관 투자가들이 위메이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지분 매수 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해왔다"며 "이번 지분 매각은 위메이드의 해외 진출 전략에 따른 일환으로 봐 달라"고 설명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