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타시티'는 2027년의 근미래 도심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미래형 FPS게임이다.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한 중,단거리 맵과 자신만의 특기를 살릴 수 있는 병과별 특화 스킬을 기반으로 역동적 플레이가 특징이다.
12일 시작되는 공개서비스에서는 미공개 총기류를 비롯해 각종 봉인돼 있던 추가슬롯 옵션까지 모두 공개되며 VIP테스트와 마찬가지로 방민혁, 강건, 정재묵 등 고수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23일까지 10경기, 30경기, 100경기 플레이할 때마다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되는 '페타시티를 사수하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 출석체크 및 네이버에서 '페타시티'를 검색해도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엠버트 측은 "오랜 준비 끝에 '페타시티'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