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차세대 FPS '페타시티' 12일 공개서비스 돌입

차세대 FPS '페타시티' 12일 공개서비스 돌입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엠버트는 차세대 FPS게임 '페타시티' 정식 서비스를 12일 오후 5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타시티'는 2027년 근미래 도심 전투 배경의 게임세계관을 가진 게임이다. '서든어택' 고수로 유명한 e.s.u 소속의 방민혁 선수를 비롯해 스나이퍼 고수 강건 선수, 라이플 고수 정재묵 선수가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 아이디를 가진 이용자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다음 아이디만으로 '페타시티'를 플레이할 수 있다.
다음은 이번 정식 서비스를 맞아 다음은 26일까지 100킬을 달성한 회원 중 추첨으로 100만원 상당의 캐시와 반얀트리 호텔 스파권 및 식사권을 각 1매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23일까지 게임 내 사격훈련(튜토리얼) 3종을 모두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다음 정대중 게임제휴사업팀장은 "다음게임 회원들에게 '페타시티' 이벤트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빠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