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E3 2013에서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미녀 부스걸들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부스걸들은 게임 체험관에서 플레이를 돕거나, 대기열을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영화 '헨젤과그래텔'을 홍보하던 미인 마녀들. 영화의 모티브가 된 과자집에서는 각종 사탕과 초콜렛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크레이브는 미녀 부스걸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월드오브탱크' 부스걸 삼총사. 독일 군복을 개량한 모습으로 E3 관람객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그라비티데이즈' 주인공 캣으로 변신한 부스걸. 들고있는 고양이는 사람의 목소리에 반응해 움직이는 최첨단 로봇이다.
실제 레이싱모델로 활동 중이라던 '그란트리스모6' 부스걸. 게임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을 정리하는 역할도 함께 담당했다.
[LA(미국)=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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