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령군은 '거울전쟁'의 해방부대, 흑마술파에 이어 세번째로 추가되는 세력이다. 어둡고 음산한 배경이 특징. 특히 캐릭터는 물론 NPC까지 날카로운 성격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외형으로 강렬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선호할 세력이다.
엘엔케이 마케팅팀 김용식 팀장은 "악령군은 '거울전쟁' 스토리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세력으로 시리즈의 원작격인 '거울전쟁 악령군'에서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로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던 진영"이라며 "악령군 공개를 시작으로 7월부터는 매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엘엔케이는 6월 8일부터 사냥터 3회 클리어 시 추가보상이 주어지는 '사냥터를 정복하라!' 이벤트, 매일 출석체크시 아이템이 지급되는 '매일 매일 HAPPY DAY~'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매주 화요일 GM이 출제하는 퀴즈를 푸는 'GM과 함께하는 상식퀴즈 이벤트', 매일 평일 저녁 3시간씩 경험치가 150% 상승하는 '6월 버닝 이벤트! 평일에 불타오르자!'로 이용자들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엘엔케이는 6월 말 업데이트일까지 지속적으로 악령군의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