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워’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적대적인 두 종족간의 대립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MMORPG다. 이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의 재미를 MMORPG 환경에서 구현해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 게임 내 등장하는 몬스터로 변신도 가능해 색다른 전략적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엔돌핀소프트 김현오 대표는 “서비스준비 기간 중 이용자들이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이클립스워’만의 독특한 재미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스쿨티지씨는 '이클립스워'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레벨업 이벤트와 빙고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
게임스쿨티지씨 김현우 사업이사는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클립스워’의 공식서비스를 빠른 시일내에 진행하게 됐다”며 “‘이클립스워’만이 줄 수 있는 AOS전장과 무한변신의 재미를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클립스워'는 오는 21일부터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26일부터는 공개서비스가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