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부터 사흘간 개최하는 롯데자이언츠 '응답하라 1999 챔피언스데이'에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 이용자 140명을 초청해 이번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타자 펠릭스 호세를 비롯한 롯데 99년도 레전드 선수 사인회 및 기념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프로야구2K'와 '넥슨프로야구마스터2013'에서 사전에 선발한 이용자에게 롯데에서 초청한 레전드 선수들과 캐치볼의 기회를 제공하여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넥슨프로야구마스터2013' 이용자 대표로 펠릭스 호세에게 액자를 전달한 유정훈씨는 "평소 '넥슨 프로야구마스터'와 롯데 팬으로서 게임 속에서만 만났던 레전드 선수를 직접 볼 수 있는 잊지 못할 멋진 경험이었다"며 "먼 길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전 지역에 있는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