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1일 '바람의나라' 홍보모델로 '클라라'를 발탁하고 올 여름 이용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땡큐(Thank U) 바람' 캠페인은 오랜 기간 '바람의나라'를 사랑해준 이용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오는 7월 6일 진행될 전국 투어 '땡큐 바람, 허그 데이'의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용자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박웅석 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오랫동안 '바람의나라'를 사랑해준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전국 투어를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인 이용자와의 소통 창구 마련에 힘쓸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