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을 테마로 그려진 '파르나의 땅'은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선보인 브라카르 숲, 하카나스 직할령, 하카나스 왕국령, 멸망의 공역에 이은 다섯 번째 지역으로 눈 내리는 설원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25~30 레벨 구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파르나의 땅'은 정교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끌어올린 후, 올 하반기로 예정된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그 실체를 드러낸다.
'파르나의 땅'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이카루스'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개발자노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공개 콘텐츠 및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 일부 인원을 선발해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이카루스'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각 분야 담당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여러모로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이카루스' 공식서포터즈 '페가수스 기사단'은 10일까지 홈페이지 내 1대1 상담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카루스'는 총 제작 기간 10년, 개발 인력 200여명 투입돼 위메이드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야심작으로, 블록버스터급 규모와 아름다운 그래픽,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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