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소프트맥스 2주째 강세, '이너월드' 효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512110652805_20130715121338dgame_1.jpg&nmt=26)
이같은 오름세는 소프트맥스가 11일 출시한 모바일 카드RPG '이너월드' 효과로 풀이됩니다. '이너월드'는 지난 해 '던전앤파이터 라이브' 이후 소프트맥스가 오랜만에 내놓은 신작. 출시 사흘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7위까지 오르는 등 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맥스는 90년대 '창세기전'을 출시해 국내 PC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1세대 게임업체입니다. 일본 반다이와 손잡고 'SD건담 캡슐파이터'를 출시하는 등 온라인게임 시장까지 영역을 넓혔지요. '이너월드'는 현재 'SD건담 캡슐파이터'에 의존하는 현 소프트맥스의 매출 구도를 다각화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 겹호재에 급등
아프리카TV는 이르면 8월 중 카카오 게임하기와 유사한 모바일게임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아프리카TV내 인기 방송 BJ를 적극 활용해 엄지족들을 끌어모으겠다는 것이 회사측 포석인데요. 방송과 플랫폼이 결합하면 어떤 시너지가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한 모바일게임 운영 사업에 뛰어들었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1일 누믹스미디어웍스와 모바일게임 '싸이워즈' 운영 지원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운영 지원 사업의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인데요.
앞서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 인기 카카오톡 게임의 운영을 맡아 주가가 대폭 급등했던 와이디온라인의 사례를 아프리카TV가 다시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