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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탱크게임 나온다…블리츠2 배틀라인 '주목'

차세대 탱크게임 나온다…블리츠2 배틀라인 '주목'
'월드오브탱크'를 꺾을 국산 전차 게임이 온다.

크리엔트(대표 김동욱)는 자체 개발 전차 게임 '블리츠2 배틀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리츠2 배틀라인'은 지난 2005년 서비스에 돌입한 '블리츠1941'의 정식 후속작. 호쾌한 타격감과 육중한 전차 대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전선 확보'라는 독특한 개념을 사용해 전술 요소를 극대화시킨 점이 특징. 전선은 여타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전술적 요소인만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이머들은 '블리츠2 배틀라인'을 통해 1, 2차 세계 대전 당시 등장한 역사적인 전차 뿐만 아니라 각국의 차세대 주력 전차 등 수많은 전차를 다수 운용할 수 있다.

개발사 크리엔트는 "지난 5월 개최한 비공개테스트에서 나타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에 보답하고자 사단 대항전을 위한 사단 추가, 전장 및 사운드를 보강했다"며 "오는 18일 시작하는 '블리츠2 배틀라인' 공개서비스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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