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엔트(대표 김동욱)는 자체 개발 전차 게임 '블리츠2 배틀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오는 18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머들은 '블리츠2 배틀라인'을 통해 1, 2차 세계 대전 당시 등장한 역사적인 전차 뿐만 아니라 각국의 차세대 주력 전차 등 수많은 전차를 다수 운용할 수 있다.
개발사 크리엔트는 "지난 5월 개최한 비공개테스트에서 나타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에 보답하고자 사단 대항전을 위한 사단 추가, 전장 및 사운드를 보강했다"며 "오는 18일 시작하는 '블리츠2 배틀라인' 공개서비스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