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생중계와 BJ들의 게임 방송 활성화, 게임업체와의 마케팅 활용 증가에 힘입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실시간 동시 평균 2500여개가 개설되는 BJ들의 독창적인 게임 방송과 게임사들과의 제휴를 통한 독점 콘텐츠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 온 점, 누적 다운로드 수가 1800만건을 넘어선 아프리카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난 점도 아프리카TV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전체 이용자 중 게임 카테고리에 대한 이용이 50%를 상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 같은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국내외 모든 e스포츠 경기 생중계 및 BJ 게임 방송에 대한 다양한 지원 등을 통해 아프리카TV가 게이머들의 필수 커뮤니티로 거듭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