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밴드'는 자신만의 밴드를 만들어 인기를 쌓아나가는 게임으로 밴드를 구성하는 기타, 베이스, 드럼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만들거나 인기 경쟁을 즐길 수 있다.
전명진 아프리카TV 모바일게임사업 본부장은 "각 악기별 특성을 살린 조작법과 게임 내 강조된 소셜요소들로 타 리듬액션 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게임 내 음원, 경쟁 시스템 등 핵심 콘텐츠를 추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인기 가수 및 공연과의 제휴를 통해 '모두의밴드'만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더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친구초대, 레벨달성, 리뷰작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모두에게 게임아이템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디지털카메라, 락페스벌 티켓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