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4월 태국의 게임 기업 SBT(Stand Best Tech CO.,LTD)와 '퀸스블레이드'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화 작업 등의 기술적 준비 및 게임 운영, 마케팅 등의 제반 준비를 완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퀸스블레이드'는 라이브플렉스의 대표적 온라인 게임으로 두 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대립하는 구조 속에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지는 다양한 전장 시스템, 캐릭터들이 강력한 거대 병기로 변신하는 맥서마이징 시스템, 다양한 편의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 및 미국과 대만에서 서비스가 진행 중인 '퀸스블레이드' 해외 진출 계약이 체결돼 있는 유럽, 남미, 여타 아시아권 국가들에서의 현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