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따라 현지 이용자들은 아룬, 샤라, 살레론, 세렌 등의 무료 서버에서 '테라'의 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기존 운영 중인 4개의 유료 서버는 정액 요금제를 유지하지만 특별한 인게임 혜택을 추가해 차별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에는 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며 '테라'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블루홀스튜디오는 '테라' 대만 무료서버 오픈과 더불어 신규 업데이트 패키지도 출시했으며,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과 니콘 카메라, 엘린 피규어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블루홀스튜디오는 "대만에 이어 올해 10월 중국 첫 테스트를 실시하며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서는 '테라'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