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치파이터' 11번째 캐릭터로 등장할 최홍만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K-1에 진출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많은 격투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최홍만은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스트리트파이터와 같은 대전 액션 게임을 많이 즐겼었다"며 "'터치파이터'도 실제 플레이를 해보니 재미있고 호쾌한 타격감이 마음에 들며 특히 개인적으로 헥토르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에 앞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위미 페이지에서 최홍만 캐릭터가 구사할 새로운 스킬의 이름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에게 게임머니를 제공하는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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