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선보인 낚시 소재 SNG '피싱마스터'는 출시 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쿠웨이트 등 세계 각국 10여 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10위권 올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피싱마스터'는 게임빌의 자체 개발작으로 스마트폰의 특성을 적극 활용, 실제 낚시와 매우 흡사하게 구현했다. 또한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새롭게 선보인 페이스북 로그인 시스템을 통해 페이스북 친구들끼리 자동으로 게임 친구를 맺고 본인이 잡은 물고기를 페이스북에 자랑할 수 있는 등 소셜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더불어 고대어 형태의 에픽 등급 보스 어종의 업데이트로 끊임 없는 재미 요소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빌은 '피싱마스터'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내달 8일까지 '물고기의 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물고기를 낚으면 S등급 밑밥, 강화서, 골드 고급 아이템 등을 제공하고, 100마리 이상의 이벤트 물고기를 낚으면 100스타와 스타벅스 기프티쇼를 지급, 추첨을 통해 고급 낚싯대와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