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업데이트를 통해 11번째 캐릭터로 등장한 최홍만은 전직 천하장사 씨름 선수 출신의 이종 격투기 파이터. K-1에서 골리앗 파이터로 명성을 떨친 바 있다.
평소 대전 게임을 즐긴다는 최홍만은 "'터치파이터 for Kakao'를 플레이 해보니 재미있더라"며 "내 캐릭터가 제일 강하게 보여 마음에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위메이드는 신규 이용자와 휴면 이용자를 대상으로 '터치파이터 for Kakao'에 접속 시 골드와 최홍만 캐릭터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최홍만 캐릭터를 구매하는 이용자에게 뱃지 10개와 중급강화재료 3개를 추가로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상급강화재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터치파이터 for Kakao'는 정통 대전 액션 장르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으로, 화려한 기술과 연속 콤보를 바탕으로 격투 대회에서 강자들을 쓰러뜨리고 진정한 챔피언이 되는 게임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