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31일 판교 R&D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를 비롯해 시공사인 GS건설 임병용 대표 등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이날 준공식에서 "게임을 통해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엔씨소프트의 꿈"이라며 "판교 R&D센터는 엔씨소프트의 꿈을 키워갈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3년 착공부터 준공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엔씨소프트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8월 한 달 동안 임직원 2300여명의 판교 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