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롤플레잉 카드 게임 '괴인럼블'과 퍼즐 카드게임 '소울스톤즈'가 그 주인공. 이들 게임은 기존 카드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소재와 기획,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소셜, 뽑기, 카드 수집 등 다양한 메뉴와 긴자, 도쿄, 아사쿠사 등의 유명 지역을 배경으로 한 사실성은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이르면 9월 중 서비스를 준비할 예정인 '소울스톤즈'는 육성 시스템에 블록 퍼즐을 결합한 이색 카드배틀게임이다. 전략과 시각적 재미에 퍼즐 게임 특유의 조작 재미가 결합된 이 게임은 뛰어난 일러스트와 방대한 카드 콘텐츠를 탑재해 눈길을 끈다.
참신한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소울스톤즈'는 한국과 전세계를 통합해 서비스할 게임빌 미주지사의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글로벌 흥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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