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워게이밍, 벨라루스서 창립 15주년 파티 열어

워게이밍, 벨라루스서 창립 15주년 파티 열어
탱크 온라인게임 '월드오브탱크'로 유명한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벨라루스 스탈린 라인에서 '워게이밍 기념 파티(Wargaming 15th Anniversary Party)'를 연다. 여기엔 워게이밍 임직원들을 비롯해 가족, 미디어 종사자 등 3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게이밍 기념 파티가 진행되는 곳은 탱크 박물관이 위치한 곳으로, 워게이밍은 이날 행사에서 탱크와 미사일, 전투기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15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영상과 레이저쇼, 불쇼 도 예정돼 있다. 관람객들을 위한 탱크 체험과 총쏘기 등도 마련됐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 대표는 "이번 행사는 워게이밍 가족들과 전세계 기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라며 "이번 파티를 통해 모두가 화합하고, 워게이밍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벨라루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워게이밍, 벨라루스서 창립 15주년 파티 열어


워게이밍, 벨라루스서 창립 15주년 파티 열어

워게이밍, 벨라루스서 창립 15주년 파티 열어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