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는 5일 서비스 중인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해피스트릿'이 지난 2일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주말 동안에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각각 3위,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출시 2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피스트릿'을 다운받아 레벨을 올리면 '아이러브커피' 캐시가 발급돼 신규 이용자 가입을 유도했고 이용자들에게 힐링의 느낌을 주는 '해피스트릿'만의 감성이 통했다는 것.
파티게임즈 측은 "이번 크로스모션으로 신규 이용자들이 많이 가입했고 잠재 이용자까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해피스트릿'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퍼블리셔로서 역량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스트릿'는 지난해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총 4개국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2012 올해의 베스트 앱'(App Store Best of 2012)을 수상한 게임이다. 이용자가 직접 마을을 꾸미고 캐릭터의 옷을 입히는 등 아기자기한 구성이 특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