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D.T.R에서 개발한 '릴리스:두개의달'은 판타지 세계관에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성과 다양한 성장요소를 결합한 러닝 액션 RPG로, 정체불명의 병사로부터 공주를 성안으로 피신시킨 후 사라진 왕자와 숨겨진 진실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공주의 여정을 담고 있다. 스토리는 향후 시즌 형식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게임의 조작은 공격, 점프 외에도 공격 스킬인 '영혼베기'와 방어 스킬인 '배리어'가 제공돼 몬스터 및 화살 등의 공격에 맞서 화려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특히 토끼, 늑대, 유니콘 등 20여 종류의 펫 선택과 성장이 가능하며, 캐릭터의 경우 공격력, 생명력, 기력, 스킬, 필살기 등으로 성장요소가 세분화 돼있어 이용자들은 캐릭터를 취향에 맞게 성장시키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CJ E&M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릴리스:두개의달'은 러닝게임의 기본요소에 액션성과 판타지 세계관 등 차별화된 재미요소를 가미한 스토리가 있는 러닝게임"이라며 "자사의 '말달리자'를 비롯해 '윈드러너', '쿠키런', '판타지러너즈' 등 기존 인기 러닝 게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릴리스:두개의달'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30명의 친구 초대를 완수한 이용자 전원에게 레어 펫 '은빛 늑대'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를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게임을 플레이 하고 누적기록 100,000m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S4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