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구글플레이에 출시된 'S.M.T.H.'(Send Me To Heaven)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얼마나 높이 던졌는지 측정하는 게임이다. 자신이 달성한 기록에 따라 다른 이용자들과의 경쟁을 즐길 수 있으며 기록에 따라 세계 순위, 한주 순위, 일간 순위 등 다양한 순위를 노릴 수 있다.
이같은 불상사를 줄이기 위해 개발사측은 충분히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사전에 많은 연습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이 게임으로 인해 스마트폰이 파손될 경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도 밝혔다.
엄지족들은 "분명 핸드폰 제조사와 모종의 결탁이 있었을 듯", "핸드폰 바꿀 시기에 최고기록올 노려야겠다", "23.58미터까지 던져봤다"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