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넷마블 임직원 자녀들이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엄마, 아빠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고 배우게 하자는 교육적 취지에서 마련됐다.
임직원 자녀들은 부모님께 엽서쓰기, 넷마블 캐릭터 양초 클레이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게임대회에도 참여해 '모두의마블', '다함께차차차', '몬스터팡팡', '바다의 왕자: 마린캣', '말달리자' 등으로 실력을 겨루며 또래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도 쌓았다.
행사에 참석한 이나영(8세) 어린이는 "아빠가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친구들에게 막연히 자랑만 해 왔는데 많은 사람들의 노력 속에 하나의 게임이 탄생한다는 걸 알았다"며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아빠를 위해 이제부터 조그만 효도라도 매일 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현정 넷마블 인사팀장은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을 이해하고 게임을 통해 가족의 화합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넷마블은 앞으로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거운 직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가족간의 소통과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문화 체험존, 청소년 게임문화 캠프, 학부모 게임문화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