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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신규 전직 캐릭터 및 던전 업데이트

엘소드, 신규 전직 캐릭터 및 던전 업데이트
넥슨(대표 서민)이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이 개발한 '엘소드'가 8월 두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아라'의 신규 전직과 '샌더' 지역 내 신규 던전 두 곳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아라'의 전직 캐릭터는 1차 전직 '소마', 2차 전직을 통해 '명왕'으로 거듭날 수 있다. 여러 스킬을 조합해 사용하는 '최종오의'와 궁극기로 필살기를 구현할 수 있는 '아라'의 새 전직 캐릭터들은 자신의 기력을 무기에 부여, 보다 심화된 원거리 공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던전도 추가됐다. 사막을 콘셉트인 '샌더' 지역내 추가된 5, 6번 던전은 역대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새로운 던전에서 이용자는 사막을 활주하는 비행선 위에서 마족 '카리스'와 숨막히는 공중 전투를 벌이게 되며 초 거대 몬스터 '베히 몬스터'와의 접전도 펼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특별 출입증 교환권', '대리 판매 보증서', '고성능 나소드 메가폰' 등 다양한 고급 게임 아이템을 요일 별로 다르게 제공하고, 매일 일일 퀘스트를 완료할 경우 '듀얼 마법석 랜덤 큐브'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최소 1개월 이상 '엘소드'에 접속하지 않았던 60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복귀할 경우, 개봉 시 '코보 플루오르 스톤 Lv6', '코보 축복받은 시공간의 주문서 Lv6', '그노시스의 축복' 아이템이 모두 담긴 '카리스의 심장'을 선물로 지급한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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