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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 라프, CBT로 이용자들에 '첫 선'

[유니아나] 라프, CBT로 이용자들에 '첫 선'
유니아나(대표 윤대주)의 액션 MORPG '라프'가 29일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유니아나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테스트는 오픈형 테스트 형태로 진행되며,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라프'는 5단계로 나뉘어진 던전시스템과 PVP시스템, 그리고 FPS 사격게임, 축구게임 등 10여종의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들로 반복적인 사냥에서 벗어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PVP시스템의 경우 1대1과 3대3, 최대 15대15 결투장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아이템전과 노아이템전으로 나뉘어 있다. 게임 컨트롤에 자신 있는 이용자는 노아이템전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다. 또한 이중 특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스킬마스터리를 선택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은 '라프'의 특화된 PVP시스템과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들로 지루할 틈 없는 액션MORPG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라프'는 논타겟팅 액션게임이지만 타겟 범위가 넓어 논타겟팅을 처음 접한 이용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연속 콤보의 짜릿함을 톡톡히 맛볼 수 있다"며 "액션 MORPG의 색다른 묘미를 이번 테스트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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