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는 모든 3DS용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저가형 휴대용 게임기 2DS를 북미에서 오는 10월 18일 발매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는 '3DS', '3DS XL', '2DS' 등 3종을 보유하게 됐다.
외형에 관해서는 게이머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유럽 게임잡지사이트인 유로게이머는 '2DS'의 실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2DS'는 기존 '3DS'와는 달리 폴더형이 아닌 일체형이다.
이를 접한 게이머들은 "그동안 접해왔던 'DS' 시리즈 중 가장 파격적이다", "계산기 느낌이 난다", "접히지 않기 때문에 휴대성 측면에서 아쉽다", "외형만 보면 과거로 회귀한 듯한 느낌"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