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신작 풋볼데이, 마지막 평가전 치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0912042040343_20130909121306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자체 개발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풋볼데이'의 2차 비공개테스트는 지난 9월 1일까지 진행된 테스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이용자들이 참여하게 된다.
1차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실시간 게임 중계 시스템'을 개선해 선으로 표시되던 선수들의 액션루트에 패스 및 드리블 상황, 선수 정보를 제공하고 '수석 매니저의 조언' 항목을 추가해 경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보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또 1차 때 선보인 잉글랜드, 스페인 리그에 이어 5개 리그(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포르투갈)를 추가, 총 7개 리그로 확대해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기존 정규리그 외 AI 매치, 리그컵 등을 추가해 경기가 없을 때에도 즐길 수 있는 방대한 콘텐츠를 지원한다.
'풋볼데이'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 점검 및 콘텐츠와 시스템에 대한 이용자 수용성 점검을 완료한 후 연내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연동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손쉽게 접근 가능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친구에게 테스터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참여 시 네이버 마일리지를 전원에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총 8가지의 미션으로 구성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