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PC방 가동률 하향세…비수기 본격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011580056539_20130910120753dgame_1.jpg&nmt=26)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인 2일부터 8일까지의 전국 PC방 가동률은 26.91%로 전주 28.60%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여름방학을 끝낸 초·중·고교와 함께 대학교까지 개강에 들어가면서 PC방은 본격적인 비수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반면 몇몇 업주들은 가격을 내리는 대신 자체 PC방 대회로 타개책을 모색하기도 한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대회를 열어 지속적으로 손님의 발길을 PC방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PC방 나눔연대 안성용 사무처장은 "매년 이맘 때가 가장 손님이 없는 시기"라며 "비수기 극복을 위해 가격을 내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그보다는 업주와 손님 모두 웃을 수 있는 이벤트나 서비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