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NHN엔터 퍼블리싱 사업 청신호…'에오스' 순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1311392212767_20130913114919dgame_1.jpg&nmt=26)
13일 PC방 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에오스는 현재 점유율 1.85%로 인기순위 10위에 올라 있다. 하반기 출시된 신작 온라인게임 중 단연 독보적인 성적.
남은 관건은 '에오스'의 롱런 여부다. 앞서 NHN엔터가 출시한 '던전스트라이커', '크리티카' 등 신작도 출시 직후 '톱10'에 근접한 호성적을 거뒀으나 인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순위가 급락했던 전례가 있다. 지속적인 콘텐츠 수급과 만족스러운 운영으로 급격히 늘어난 이용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지적이다.
그럼에도 일단 첫 게임 '에오스'가 흥행 조짐을 보이면서 독자 생존이라는 숙제를 떠안게 된 NHN엔터는 한시름 덜게 됐다. 고포류게임 업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온라인게임 전문 퍼블리셔로 발돋움하겠다는 NHN엔터의 목표도 한층 다가설 수 있게 됐다.
김동준 유진증권 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NHN엔터에 대한 투자 매력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현 주가 수준은 국내 동종 업체중 가장 저평가돼 있고 모바일게임의 급격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성장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