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PC 게임 '가뭄 해갈' 신작 RPG 4종 출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512260051881_20130925152452dgame_1.jpg&nmt=26)
유니아나는 25일 오후 2시부터 '라프'의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 '라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액션RPG를 표방한 논타겟팅 액션 MORPG로 각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스킬을 이용한 핵앤슬래쉬 방식의 사냥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니아나는 이번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캐릭터만 생성해도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특정 레벨과 랭킹을 달성할 경우 하이브리드 자전거와 영화예매권,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특정 NPC를 통해 던전을 돌파할 경우 다양한 아이템과 직업별 상급 무기가 들어있는 아이템 상자를 전원 제공하며, 라프 플레이 스크린 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게임이용을 돕는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라프걸 ‘고두림’의 비하인드 화보와 액션 4대 공약도 공개했다.
조남현 유니아나 부장은 “지난 테스트를 통해 많은 게이머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됐” 며 “라프를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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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인터넷도 같은 날 유니티 3D로 개발한 판타지 웹RPG ‘가덴히어로’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가덴히어로’는 최근 다양해진 웹게임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삼국지류 웹게임에서 탈피,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3D 판타지 웹게임으로 이미 지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신선함과 재미 모두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에스지인터넷측은 오는 10월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고 캐릭터만 생성해도 경험치 증가, 전투 건너뛰기, 문양 자동탐색 등이 담긴 VIP 혜택과 정해진 레벨을 달성하거나 포털사이트 및 SNS에 소개글을 게재하면 골드 및 블루 등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머니를 증정하는 등 공개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또한 캐릭터 레벨 뒷자리가 3, 6, 9에 도달할 때 마다 획득할 수 있는 일정 포인트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 추첨을 통해 총 5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 및 문화상품권 을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 종료 시, 대전장 순위 상위 10명과 레벨 순위 100명에게는 각종 아이템이 들어 있는 특별한 선물상자를 지급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에스지인터넷 게임사업부문 신효정 이사는 “지난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가덴히어로에 주신 기대에 부응하고자 공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가덴히어로는 일반적인 턴제 웹게임에서 한층 진화된 실시간 전투 방식으로 새로운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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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는 26일부터 독일 빅포인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드라켄상'의 공개서비스를 갖는다.
세계적으로 18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찬사를 받고 있는 '드라켄상'은 월 70만 명의 신규 이용자 가입을 유지하며 유럽 대표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빅포인트의 자체 엔진인 ‘네뷸라3’ 를 적용해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서비스됨에도 불구하고 수준 높은 그래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NHN엔터는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한국형 아이템, 유료화 방식을 반영한 현지화로 한국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드라켄상'은 공개서비스와 함께 개조 시스템이 개편되고, 신규 맵과 던전 등이 추가 될 예정이다. 또 유료화 시스템을 전폭적으로 개선, 게임 내 '진실의 크리스탈'의 가격을 77% 하향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진실의 크리스탈'은 인게임 골드로도 구입 가능하다록 지원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환율 역시 글로벌 서버 대비 15% 책정해 이용자들의 부담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구스타프 지올코브스키 '드라켄상' 총괄기획자는 “드라켄상은 우수한 그래픽 품질과 방대한 콘텐츠가 장점”이라면서 “숙련된 파트너사인 NHN엔터테인먼트와 긴밀히 협력해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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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도 26일부터 대규모 해상 전투가 탑재된 신규 MMORPG '다크폴:잔혹한전쟁(이하 다크폴)'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공개서비스에 앞서 막바지 점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다크폴’은 기존의 MMORPG 방식과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다양한 업적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기량포인트로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게임이다. 논타깃팅 FPS 방식을 채택해 파티원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에 공격을 가할 수 있어, 이용자간 사실감 넘치는 대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해상전 콘텐츠를 통해 클랜원이 배에 탑승하고 항해하며 해상기지를 차지하기 위해 상대 클랜과 펼치는 전투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클랜원과 함께 직접 건조한 배에 올라 배를 조종하는 선장, 적을 향해 포를 발사하는 포병, 적의 공격으로 망가진 배를 수리하는 수리공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클랜원과 협력해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변정호 ‘다크폴’ 총괄 이사는 “이번 2차 테스트의 해상전에서 승리한 클랜은 대량의 게임머니와 선박, 현재 구현된 최고의 선박 재료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어 테스트 마지막 날 열릴 한일 공성전에서 유리하게 전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